2012/05/09 01:34
결국은 다시 내게 돌아와 주었다! 고맙다, 맥북이여... 행복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. 아이고오. 고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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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4/06 20:43
눈에멍함을한가득안고걷다. 벤치에앉아서 감정을이겨보려고애쓰다 무슨영화찍는사람처럼울면서뛰는꼴이났다.
이럴때의 내가싫다. 겁쟁이에 바보라는말이외에 어떤말로 표현할수있을까!
...
너도 나를 잊어가는듯했다. 한편으로는 배신감비슷한걸느낄지도모른다는생각을했다. 그래도 네가 누군가를 보면서 설레임을 느낀다면 그걸로된거라고 생각해봤다. 너도 그렇게... » 내용보기
2012/03/22 01:18
이상하게내가싫은나날이있다, 그것은요즘이고..너무나힘들고, 길을걷다가도눈물이날뻔해서정말정말이지지긋지긋하게싫다.자꾸만하늘을보게되는것도싫다.다싫다.내가싫고네가싫고이런세상이싫고...다.싫다.되게싫다.
내가하늘을보는것은네눈을보면내맘이더아프니까야,내가하늘을올려다보면넌나에게말을걸지않을테니까.그런이유야.너와는아무것도소통할수있는게없어서슬퍼서야.내가아무말이없는것... » 내용보기
2012/03/21 11:46
2012/02/26 05:36
이제 본격적으로 쓰게될까..?
아직은 자판이 손에 익지않아 .....어렵다. ㄱㅡ보다도 이런 큰 자판자체가버겁다. 아후... 손은 랩탑에 최적화된손.
모두들 잠든 시간.. 깨어있는것이좋아, 그런데 졸립다..
내겐너무벅찬그녀. 재미는있다. 아ㅏ아아ㅏ! 하면서 중간에 끄고싶게 만드는 무리해서만든 이벤트들은 달갑잖다.
으... 크게흥행은... » 내용보기
2012/01/31 23:03
sad and lonesome nights again. in those scenes, i feel everything as so harsh. every memory and every word is so cruel to me. all i learned from this trip is that i am lonely person and very shy... » 내용보기
2012/01/31 22:21
you're not the one who hurts me. » 내용보기
2012/01/25 02:15
every sleepless night, i take a deep look or sometimes pare look on my deep inside. and from time to time, i suffer from every little things that had done on me or i had done.
i'm just okay, ... » 내용보기
2012/01/22 00:58
we got nothing to proof, so call it whatever you want! » 내용보기
2012/01/21 04:03
시간을 돌려, 되돌아간다 한들 너와 나는 같겠지. 우리는 좀처럼 자라지 않아...
나는 가끔 네가 귀찮다. 사실은 항상. 그런데도 어느 한 편으로는 너를 묶어놓고 싶어져. 개줄에 목을 묶어놓은 개처럼, 너를 내 주위에 두고싶어. 네가 나를 공전하길 바래봐.
난 그냥 소녀야. 아직 많이 자라지 못한. 내 자신조차도 너무나 버거운....
너는 가끔 내... » 내용보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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