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독일어 형용사중에 wahr 가 참 좋다. 입안에서 봐-ㅎ 하면서 뭔가 진심을 내뱉는 기분이되어.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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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515

by suess
i feel like dying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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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513

by suess
결국은 다시 내게 돌아와 주었다! 고맙다, 맥북이여... 행복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. 아이고오. 고생했다.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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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509

by suess
눈에멍함을한가득안고걷다. 벤치에앉아서 감정을이겨보려고애쓰다 무슨영화찍는사람처럼울면서뛰는꼴이났다. 이럴때의 내가싫다. 겁쟁이에 바보라는말이외에 어떤말로 표현할수있을까! ... 너도 나를 잊어가는듯했다. 한편으로는 배신감비슷한걸느낄지도모른다는생각을했다. 그래도 네가 누군가를 보면서 설레임을 느낀다면 그걸로된거라고 생각해봤다. 너도 그렇게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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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406

by suess
이상하게내가싫은나날이있다, 그것은요즘이고..너무나힘들고, 길을걷다가도눈물이날뻔해서정말정말이지지긋지긋하게싫다.자꾸만하늘을보게되는것도싫다.다싫다.내가싫고네가싫고이런세상이싫고...다.싫다.되게싫다. 내가하늘을보는것은네눈을보면내맘이더아프니까야,내가하늘을올려다보면넌나에게말을걸지않을테니까.그런이유야.너와는아무것도소통할수있는게없어서슬퍼서야.내가아무말이없는것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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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322

by suess
나와는 상관이 없는, 그러나 지금의 나를 구성하는 옜날것들을 쌓으며 그무게를 느끼며 살아간다.. 요즘. 예민하다는것은 상처받기쉽고 힘들다는 말과 별반다를것이없다. 그래서 내가 싫다.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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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e balentine

by suess
이제 본격적으로 쓰게될까..? 아직은 자판이 손에 익지않아 .....어렵다. ㄱㅡ보다도 이런 큰 자판자체가버겁다. 아후... 손은 랩탑에 최적화된손. 모두들 잠든 시간.. 깨어있는것이좋아, 그런데 졸립다.. 내겐너무벅찬그녀. 재미는있다. 아ㅏ아아ㅏ! 하면서 중간에 끄고싶게 만드는 무리해서만든 이벤트들은 달갑잖다. 으... 크게흥행은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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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02260536

by suess
예쁘니까.... 어쩔 수 없었어. 와아 화질죽인다! 사진은 내 개취랑은 상관없는 잘생긴 이.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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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쁘니까,

by suess
sad and lonesome nights again. in those scenes, i feel everything as so harsh. every memory and every word is so cruel to me. all i learned from this trip is that i am lonely person and very shy... » 내용보기
TRAUMHAFTERLIED

Nakujitsu

by suess
you're not the one who hurts me. » 내용보기
TRAUMHAFTERLIED

Sometimes i can't help myself but urge to hug you like crazy

by suess
every sleepless night, i take a deep look or sometimes pare look on my deep inside. and from time to time, i suffer from every little things that had done on me or i had done. i'm just okay, ... » 내용보기
TRAUMHAFTERLIED

Reason why

by suess
we got nothing to proof, so call it whatever you want! » 내용보기
TRAUMHAFTERLIED

CALL IT WHAT YOU WANT

by suess
시간을 돌려, 되돌아간다 한들 너와 나는 같겠지. 우리는 좀처럼 자라지 않아... 나는 가끔 네가 귀찮다. 사실은 항상. 그런데도 어느 한 편으로는 너를 묶어놓고 싶어져. 개줄에 목을 묶어놓은 개처럼, 너를 내 주위에 두고싶어. 네가 나를 공전하길 바래봐. 난 그냥 소녀야. 아직 많이 자라지 못한. 내 자신조차도 너무나 버거운.... 너는 가끔 내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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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월 21일 토요일 오전 4시3분

by suess
who was really like me, but was much braver and stronger. » 내용보기
미분류

The girl

by sue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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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mn i feel lonely

by suess